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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가 안성 팜랜드에서 열리다

국내여행/웰촌-농어촌체험

지난 11월 7일 '제1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가 열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여 경기도 안성 팜랜드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콘테스트는 각 지역이 추진하는 행복마을 만들기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한자리에 모여 발표를 함으로서,

선의의 경쟁과 학습을 통해 행복하고 활력있는 마을 만들기를 조성하기 위해서이다.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 대해 알아야할 네가지

우리는 그동안 하드웨어 중심의 각종 농촌개발지원사업을 추진해왔었다.

하지만 주민과 자자체의 자발적인 노력과 참여가 없으면 지속 가능한 마을만들기가 될수 없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스스로 마을을 가꾸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지역을 활성화 하고자 하는 취지로 만들게 되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함께 만들어요 행복한 우리마을' 이란 슬로건을 모토로 성공사례와 우수마을 격려등으로 

대한민국에 활기찬 마을을 만들고자 한다.


하나, '유럽의 성공사례'에서 배우다.

         독일은 1961년부터 '우리 마을에 미래가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농촌마을 콘테스트를 실시, 

         선의의 경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우수마을 만들기에 성공.

둘, '우리 스스로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나누다.

       지역에서 자발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마을 만들기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는 동시에 

       시군간 마을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행복한 마을 만들기 동참 유도.

셋, '행복한 삶의 일터 쉼터'를 지향하다.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를 통해 주민주도형 성향식 지역개발을 확산하여 농촌을 

     아름답고 활기찬 삶터 일터 쉼터의 행복한 공간으로 조성.

넷,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로 함께하다.

      2014년 11월 7일 열렸던 '제1회 행복한마을만들기 콘테스트'는 지역별 예선을 거친 27개 마을과 9개 시군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과 성공사례를 나눌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제공한다. 


제1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지난 5월 ~7월 마을신청을 받기 시작하였고, 

8월에 시 군의 추천을 받아 9월에 지역콘테스트를 개최하고,

11월 6일 시 군분야 심사를 거쳐 11월 7일 최종 결선이 펼쳐졌다.

최종결선에 오른 27개 마을은 3개분야로 나누어 이중 금상, 은상, 동상을 뽑는데'

1. 문화복지분야  2. 경관환경분야  3. 소득체험분야에서 선의의 경쟁을 하게된다.

문화복지 분야에서 결선에 오른 마을은 충남 태안군 대야도마을, 전남 강진군 비야도 마을, 강원도 인제군 달뜨는 마을, 

전북 완주군 상호마을, 경북 울진군 십이령마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가시리마을, 충북 영동군 백화마을, 

경남 거창군 오산마을, 경기도 양평군 조현리마을 등 9개 마을이다.


경관환경 분야에서 결선에 오른 마을은 강원도 영월군 학산천마을, 경북 영주시 솔향기마을, 충북 옥천군 안터마을, 

충남 태안군 길우지마을, 전북 진안군 원연장마을, 경남 함안군 강주마을, 경기도 안성시 적가마을, 전남 영암군 모산마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선흘마을 등 9개 마을이다.


소득체험 분야에서 결선에 오른 마을은 강원도 홍천군 무궁화마을, 전북 완주군 도계마을, 경남 함양군 안심마을, 

경기도 양평군 여물리마을, 전남 나주시 화탑마을, 경북 청도군 성곡1리, 충남 서산시 회포마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신흥2리, 

충북 옥천군 한두레마을 등 9개 마을이다.









































11월 6일 사전에 진행된 시군분야 심사에서는 금상에 경남 합천군

은상에 강원도 인제군, 동상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와 경기도 안성시가 선정되었다.


11월 7일 행복한 마을 만들기 최종결선에서 문화복지 분야는 금상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가시리마을

은상에 경기도 양평군 조현리마을, 동상에 충남 태안군 대야도마을과 경북 울진군 십이령마을이 선정되었다.


경관환경 분야에서는 금상에 충북 옥천군 안터마을, 은상에 전남 영암군 모산마을

동상에 충남 태안군 갈우지마을과 경남 함안군 강주마을이 선정되었다.


소득체험 분야에서는 금상에 경기도 양평군 여물리마을, 은상에 경남 함양군 안심마을, 

동상에 전북 완주군 도계마을과 경북 청도군 성곡1리마을이 선정되었다.


워크뷰는 이날 블로그심사단으로 참가하였다.

이날 심사는 제1회 행복마을만들기 전문심사단과 농어촌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국민심사단과,

농어천에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는 블로거들이 블로그심사단으로 구성되어 

현장심사(30%) + 전문가발표심사(40%) + 주민심사단발표심사(15%) + 블로거심사단(15%) 로 구성되어 심사가 진행되었다.






제1회 핸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 입상한 마을은 상장과 상금이 주어지고, 

2016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산업(마을만들기사업;5억원 이하)을 신청할 경우, 

대통령상과 총리상수상마을은 신규사업 우선선정의 기회가 주어지고 농림축산부장관상을 수상한 마을은 가점이 부여된다.


오늘 제1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 참석하고 나니 우리의 농어촌에 대하여 더욱 애착을 가지게 된다.

내가 할수있는 일을 찾아보니 블로거로서 우리읜 농어촌을 직접 찾아가 그 아름다움과 행복을 블로그에 올려 알리는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것 같다

오늘따라 우리의 농어촌이 더욱 아름답고 사랑스럽게 보인다.


 공연 동영상 보러가기

제1회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 공연 동영상모음





농림축산식품부

제1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세종특별자치시 다솜2로 94

02) 503-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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