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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성결교회/안성 기독교 역사 여행] 1917년 설립 이후 97주년을 맞은 지역사회를 섬기는 교회

워크뷰 2014. 12. 3. 05:08

 

 [안성성결교회/안성 기독교 역사 여행] 1917년 설립 이후  97주년을 맞은 지역사회를 섬기는 교회

안성성결교회는 1917년 10월 비봉산 자락에 안성전도관을 세우며 창립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창립자인 정빈 전도사에 의해 세워졌으며,

정빈 전도사에 이러 2대 담임으로 부임한 박영순(1918 ~ 23) 목사 때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기 시작했다.

1922년 지금의 위치에서 성전을 건축하였으며, 1922년 10월 8일 헌당식을 거행했다.

배출 인물로는 예수교대한성결교회의 시조인 김응조 목사와 박두진 시인등이 있다. 

 

 

 

 안성성결교회는 2001년 복지법인 성결원을 세운다.

1997년 부임한 구자영 담임목사는 2001년 11월 안성종합복지관을 개관한다.

교회는 용지를 내놓고 복지관 건축비도 부담했다.

운영비는 지자체 지원과 기업체 후원을 받으며 교회가 후원비 명목으로 많은 예산을 부담하고 있다.

그리고 다문화 가정지원센터도 이곳의 자랑이다.

그리고 노년층을 위한 놀이방 격인 주간보호센터, 이동목욕차, 물리치료실 등도 운영하고 있다.  

 

 

 

 

 

 코람데오

하나님 면전에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로마서 12:2>

 

97년의 역사를 가지면서 안성성결교회또한 고난을 피하지 않을수 없었다

일제시대 신사참배 거부운동으로 1943년 신대균목사는 강제노역에 끌려가고 교회는 해산당하기도 하였다

그후 6.25동란등을 겪으며 안성성결교회는 더욱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가는 교회가 되었다.

  

 

 자판기가 놓여 있는데 커피한잔 뽑고 사색을 즐기기에 알맞은 분위기를 갖추고 있다.

 

 

 카메라를 들이대자 갑자기 불안해 하는 길고양이^^

 

 안성성결교회에 들어오니 의외로 사진찍기 좋은 장소이다

주변의 학생들이 이곳을 찾아 자주 사진을 찍으러 온다고 한다^^

 

 

 

안성성결교회

경기도 안성시 봉남동 347

031) 674 - 2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