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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의 자랑 소설가이며 시인인 "한승원" 그의 집앞 해변산책로에 그의 시가 살아움직인다

국내여행/전라남도


 

한승원 소설가, 시인
출생 1939년 10월 13일 (전라남도 장흥)
나이 73세 (만72세) 성별 남성
별자리 천칭자리
띠 토끼띠
혈액형 O형
가족 딸 한강
데뷔 1966년 대한일보 '목선' 등단 취미 사물놀이

출처 : 네이버 인물사전-->클릭

장흥군 대덕면에서 태어나 1968년 신아일보 신춘문예에
<가증스런 바다>가 당선돼 문단에 오른 소설가 한승원

<포구의달(1983)>,<불의 딸(1983)>,<아제아제 바라아제(1985)>,
<해산 가는 길(1997)>등으로 잘 알려진 그는
 장흥군 안양면 율산마을에 "해산토굴"이라는 집에서 생활하고 있다.

토속적인 인간의 삶과 원초적인 생명력,
그리고 한(恨)의 공간으로서의 자연을 그려낸 그의 작품세계는
그의 집필실에서
 바라보는 수문(水門) 여다지 바다를 연상시킨다.

"앞엔 바다,뒤에는 산을 그의 집 앞 해변산책로는
찾는 이들에게 소설가 한승원과 그의 작품,그리고 그를 소설가로 키운
남해바다의 감성적 풍경을 펼쳐 놓는다

주소:전남 장흥군 안양면 사촌리 율산마을
출처 : 장흥관광안내책자

장흥의 관광명소중 하나인 한승원해변산책로를 찾았습니다 

"정남진 종려거리 조성 기념비"


종려나무가 힘차게 서 있습니다^^




해변문학산책로에는 600m에 이르는 길에 그의 시비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600여m의 거리에 이런 시비가 놓여 있습니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계신 동네아주머니


휴식
이 배를 보는 순간 '휴식'이라는 제목이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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