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뷰의 맛있는 도보여행

신라가 망한 이유는 고려의 풍수첩자가 신라왕에게 만들게한 봉황대 때문이다

국내여행/경상북도

아 마치 딴 행성의 세계로 온듯한 느낌의 이곳은?




경주 노동리 고분군
사적 제 38호
경상북두 경주시 노동동 261

이 고분군은 월성을 중심으로 서에서 북동방향으로 분포하는 많은 신라고분중  서북편의 말단부에 위치해있다

고분들은 중앙에 나있는 도로를 경계로 하여 노동리 노서리 고분군으로 나뉘어진다
이 곳 노동리고분군에는 고분 1기와 고분터 2기가 있다
남아있는 무덤은 밑둘레 250m, 직경 82m, 높이 22m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규모가 큰 편이며
봉황대라고도 부른다

남쪽에는 1924년 발굴조사한 금령총터와 식리총터가 있는데 내부구조는 모두 돌무지 덧널무덤이다
여기에서 금관과 도제 기마인물상을 비롯하여 많은 껴묻거리가 출토되었다









이 봉화대는 아직 발굴되지않아
누구의 무덤인지 아직 정확하게는 알수가 없습니다




봉황대이야기

경주에는 큰 고분에 관한 전설이 전해지는데
고려는 신라와 전쟁을 하지않고 신라가 스스로 망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던 가운데 고려의 한 풍수가가 고려왕을 찾아와서 말하기를
신라는 배가 물위에 떠있는 형상인데 무거운 짐을 싵게하여 바닥에 구멍을 내면
배가 침물할 것입니다 라고 말하였고

신라왕에게는 고려의 첩자로 가서
서라벌은 봉황이 날아가는 형상이라 봉황에게 알을 품겨주고
샘을 파주면 날아가지 않고 신라를 지켜줄것입니다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신라의 왕은 풍수가의 말을 듣고 큰 무덤들을 만들고 샘을 파게 하였는데
어려운 나라형편에 많은 인력과 자금을 사용하게 되어 나라의 힘은 더욱 약해지게 되었고
결국 신라는 망하게 되었다는 전설이다

지금도 경주사람들은 시내에 있는 커다란 무덤들을 봉황대라 부르고 있다

자료출처: 만화로 보는 신라역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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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중부동 | 경주봉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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