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99

날이 추울땐 그저 따듯한 콩국이 최고! 부산 서면 콩국포장마차거리

2014년 도로 정비사업으로 철거 되었습니다 이제 볼수 없습니다..... 12월이 되었다고 날이 춥습니다 안개도 자욱하고요^^ 이럴땐 따뜻한 콩국이 우리의 입맛을 당깁니다^^ 부산의 중심가 서면로타리에 가시면 영광도서앞의 부전동복개천의 입구에 포장마차가 3~4군데 있습니다 여기의 포장마차에서 판매하는 콩국은 일반 타거리에서 판매하는 콩국과는 질이 다릅니다 일명 진국이라고 해야하나요^^ 여기서 콩국을 먹은후 다른 곳에서 콩국을 먹으면 맛이 없다고 느끼실것입니다 그만큼 이곳은 진국이기 때문이죠 콩국 안에 들어가는 떡을 만들고 있습니다 찹쌀로 만드는데 쫀득존득한게 이거 씹는 맛도 일품이지요! 드디어 주문한 콩국이 나왔습니다 나오는 그릇이 일명 라면그릇이라고 엄청 큰걸 사용합니다^^ 스푼으로 콩국을 한번 들어 ..

용소웰빙공원 대한민국 조경대상을 수상

가는 가을을 붙잡으러 단풍을 찾기위해 떠났습니다 조금전 대변항에서의 예쁜식사를 뒤로하고 가을단풍을 한껏 뽐내고 있는 나무와 그리고 괜히 정겨운 간이 기차건널목 그리고 지나치는 기차를 쳐다보며 2년전 개장하였다는 용소웰빙공원을 찾았습니다 대변항에서 교리를가는 길에 보이는 가로수의 낙엽색상이 떠나는 가을을 발하여 줍니다 가장역으로 가는 간이 철도건널목의 노란 은행잎이 참 예쁩니다 저기 떠나가는 기차에 갑자기 몸을 실어 떠나는 가을의 치맛자락이라도 잡고 싶습니다 공원의 입구가 여러곳인데 왼쪽으로 들어왔습니다 조금 들어서니 초가지붕을 한 건물이 하나 보입니다 바로 이어서 공원표지석 커다란게 반깁니다 이정표가 특이합니다^^ 입구광장에서 보이는 저수지둑의 모습입니다 저수지 환경관리용 작은 배가 하나 떠있습니다 마침..

적의 침략사실을 알려라! 부산 기장군 남산봉수대를 오르다

적의 침략사실을 알려라! 우리 조상들은 에부터 적의 침략을 방어하기 위하여 많은 시설들을 설치하였는데 그중에 하나가 봉수대입니다! 봉수대는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로써 적의 침략을 상부에 보고 했었죠 그러면 비가오고 악천후일때는 어떻게 하였을까요? 그땐 봉수대를 담당하는군사가 마라톤을 하였답니다 다음 봉수대까지 그렇게 하여서 부산에서 발생한 왜적의 침입사실을 저 멀리 도성 한양임금님의 자리에 까지 보고를 하였던것입니다 오늘은 부산의 해운대 장산오르는 길목에 있는 간비오산봉수대로 부터 기장의 남산봉수대까지 햇불 신호를 주고 받았던 기장의 봉대산을 오릅니다 눈앞에 광안대교가 내려다 보이는 곳입니다 여기에서 오늘 오르고자 하는 가징의 남산봉수대(봉대산)로 바로 넘어갑니다 기장의 남산봉수대를 오르기 시작하다! ..

가을 국화꽃향기 그윽한곳 부산평화공원

지난주 부산평화공원에서는 국화꽃 전시회가 있었습니다 시간을 내지 못하여 마지막날인 지난 주일에 아침 일찍 다녀왔습니다 7일간 전시되었던 국화라 마지막 날에 약간의 시들음이 눈에 보였습니다만 그래도 가을 국화향기를 느낄수 있었다는 것에 대하여 만족함을 느낍니다 보통 국화하면 장례식장의 화환을 떠올리게 되는데 저도 장례식장의 화환을 떠올랐습니다^^ 왜 국화가 장례식장의 화환으로 쓰이게 되었는가는 자세히 모르지만 오늘 이자리에 선 저는 국화가 장례식장에 쓰이는 그런 종류만 있는게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국화의 종류도 여러가지가 있더군요^^ 오늘 이 행사는 부산시의 남구청에서 올해 처음 하는것인데 가족․친구들과 함께 국화 꽃을 감상하면서 추억을 만들어 가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는것이 남구청의 바람이라고 합니다..

온정개건비와 동래온천 무료노천족탕

시도기념물 제14호 (동래구) 온정은 온천을 말하는 것으로, 이 비는 동래부사 강필리가 동래온천을 수리한 공로를 기록하고 있다. 높직한 석축 위에 비를 세웠는데 네모진 받침돌 위로 모서리 양끝을 사선으로 처리한 직사각형 비몸을 세운 형태이다. 비문에 의하면 이 온천은 조선 숙종 17년(1691) 건물을 짓고 돌로 두 개의 탕을 만들어 놓았다. 그 후 건물이 낡고 탕이 막혀 이용하기에 불편하여, 새로 부임한 부사 강필리가 이를 수리하여 남탕과 여탕을 나눈 9칸짜리 건물을 지었는데, 그 모습이 화려해 마치 꿩이 날으는 것 같았다고 한다. 비는 영조 42년(1766) 10월에 건립되었다. 상세문의 부산광역시 동래구 문화공보과 051)550-4085 동래에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한 것에 동래온천이 한몫을 한 것..

제6회 부산도시철도 예술제 2010,11,8(월)~21(일)14일간 연극 무료관람 이벤트

부산교통공사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www.humetro.busan.kr 신청하러가기-->클릭 제6회 부산도시철도 예술제와 함께하는 소극장 공연 무료 관람 이벤트 ■ 작품명 ① 코믹무술 퍼포먼스 점프 - 관람일시 : 2010. 11. 1~11. 30 화~금 8시/토 4시, 8시/일, 공휴일 3시, 6시(월 휴관) - 관람장소 : 해운대그랜드호텔B1 IBK점프부산전용극장(해운대역 3, 5번 출구) - 추첨인원 : 50명(1인 2매, 100명) ② 우연히 행복해지다 - 관람일시 : 2010. 11. 19~1. 2 평일 8시/토 4시, 7시 30분/일 3시, 6시 30분(월 휴관) - 관람장소 : BS부산은행조은극장 1관 - 추첨인원 : 10명(1인 2매, 20명) ③ 슈사인 보이 - 관람일시 : ..

인간은 자연의 일부입니다.-부산 해양 자연사 박물관

♦제1전시관 1층 *패류 관: 세계 각국의 패류 .전시 및 세계연안국을 소개 *갑각류 관: 새우 류, 게 등 세계 각국의 신비한 갑각류를 전시 *시각장애인관: 국내최초의 시각장애인 전용전시관으로 화석, 어류, 패류등 실물교체 전시 *관상 어류 관: 한국산 어류 및 희귀 관상어 등이 전시 되어있습니다. 이상하게 생긴 물고기입니다^^ ♦제1전시관 2층 *산호류 자연관: 산호자원의 서식형태를 재현하고 ,상어류 등이 전시 *어류 관: 세계 각 해역의 어류를 분류하여 체계적으로 전시 *한국 수계지원관: 우리나라 수산 생물자원을 수계별 특성별로 전시 ♦제2전시관 3층 열대생물탐구관: (악어과, 거북류관, 양서류관, 도마뱀류관,뱀류관) 살아있는 희귀 열대생물을 사육하고 생태를 탐구 크로커다일, 악어거북, 물왕도마뱀,..

울주군 영남알프스 능동산 981m 인증사진 찍고 오기^^

처음게획은 지리산 둘레길이었으나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하여 근처의 배내골로 목적지를 급히 변경하였습니다^^ 부산의 진양3거리에서 출발합니다 고속도로위를 통과하는 부산도시철도 3호선 오리농사로 짓는 쌀재배지입니다 저기 보이는 빨간지붕이 오리집이라네요^^ 배내골로 진입합니다 산행전 주차장에 차를 세웠는데 우와 날씨가 쌀쌀합니다 그리고 확장공사가 한창이네요! 김밥을 추위탓에 차안에서 먹습니다! 앞의 포장마차에서 오뎅과 국물을 그릇째 들고와서 먹습니다^^ 이곳에 있는 포장마차 장사 잘되겠어요^^ 저 무거운 카메라장비를 배낭에 매고 묵묵히 올라갑니다 무게가 거의 15kg을 넘어간답니다! 능동산 정상입니다 981m 약수물이 매우 좋습니다,너무 차지도 않고요^^ 능동산을 내려와서 배내고개로 향합니다 산을 내려오는 도중..

부산민속예술관

부산의 뿌리요 종가에 해당하는 역사와 전통을 지닌 동래는 충절의 얼이 살아있는 예향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호국정신이 출중한 선비들과 걸출한 예인들이 많이 배출된 곳입니다. 이곳에 뿌리를 두고 있는 사단법인 부산민속예술보존협회는 동래지역에서 전승되는 민속놀이, 민속극, 민속춤, 민속음악을 비롯해 우리지방의 전통 민속예술인 중요무형문화재 제18호 동래야류, 부산지방무형문화재 제3호 동래학춤, 제4호 동래지신밟기, 제10호 동래고무, 제14호 동래한량춤 등을 충실히 보존 육성하며 발전시키고 있는 단체입니다. 부산민속예술관은 동래금강공원 내의 숲 속에 아늑하게 자리잡고 있는데 이곳에서 부산민속예술보존협회가 동래지역에서 전승되고 있는 무형문화재 전승과 보급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일년 동안 펼치는 주요한 사업은..

백스코앞마당의 자선바자회를 다녀왔습니다

올만에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하여볼까요^^ 백스코앞마당에서 자선바자회를 한다기에 혹시 살만한게 있나하고 가보았습니다 경매할 물건을 올려놓고 흥정을 시작하네요^^ 백스코맞은편 롯데백화점잎마당에서의 몰레방아입니다 무료시음회에서 맛있는 음료를 종이컵한잔에 받아서 마시고 신제품 화장품을 소개하면서 핸드크림 맛사지를 서비스하여 주네요^^ 올만에 여성의 손길을 느꼈습니다!!!

일상이야기 2010.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