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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축제 가볼만한곳 장성 황룡강 홍길동무 꽃길축제 홍길동테마파크

일상이야기/문화

장성축제 하면 떠오르는 축제가 바로 홍길동테마퍼크에서 열리는 축제와 장성 황룡강에서 열리는 축제를 떠올릴수 있습니다 

지금 전남 장성에는 장성 황룡강 홍길동무 꽃길축제가 열리고 있는데요

오늘 그 현장으로 다녀왔습니다.

 

장성 홍길동 테마파크입구에는 시원한 바닥분수가 뿜어져 나와 꼬마손님들이 아주 신나게 즐기고 있습니다.

어릴때 물놀이 만큼 즐겁고 신나는 일이 없지요

특히 이렇게 바닥에서 나오는 분수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즐거움을 만끼하게 하여 주니 너무나 고마운 시설입니다.

 

녹색의 잔디와 정자근처에는 가족단위 또는 연인들의 즐거운 데이트 시간을 가지는 모습도 볼수 있습니다.

이 장면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너무나 평온한 모습입니다.

멀리서 보아도 이 데이트 커플은 매우 행복할것 같습니다.

 

오늘 토요일 무대에서는 공연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진짜 기수보다 더욱 더 노래를 잘부르는 가수들이 나와서 무대를 위어잡고 있습니다.

관중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이에 호응하는데 이곳에 있기만 하여도 축제 현장의 분위기를 느낄수 있습니다.

 

그리고 행사장 주변에는 여러가지 체험을 할 수 있는 천막들이 설치되어 있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체험을 골라 즐거운

시간을 가질수 있습니다.

 

미꾸라지 잡기 체험인데 아이들이 무서워 하지 않고 뜰채가득 미꾸라지를 잡아 올리는 모습에 부모님들이 더욱 더

신이 나셨습니다.

 

홍길동 테마파크에는 홍길동에 관련된 여러가지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는데

작품 하나하나를 감상하다보면 어느새 시대를 되돌아가 이곳이 마치 옛날 그때 그시절인것처럼 보입니다.

 

홍길동 테마파크 산책길에는 넝쿨장미가 가득피어 이곳을 찾은 많은 시민 및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나누고 있습니다

5월은 장미의 계절이라고 하였나요

정말 온 동산이 장미로 물들은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홍길동 조형물이 저 언덕너머에도 보입니다.

이곳 홍길동 테마파크를 자꾸 걷다 보면 여기저기서 나타나는 홍길동의 모습에 

정말 홍길동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는것처럼 착가이 듭니다.

 

여기도 홍길동 조형물이 있는데요

동, 서, 남,북으로 방향을 잡은 홍길동 조형물은 말 그대로 전국에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났다는 

홍길동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홍길동 유물전시관안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도 홍길동이 보부상 모습을 하고 서있습니다.

정말 이곳은 홍길동 테마파크의 명성에 걸맞게 홍길동이 여기저기 나타나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닥종이로 만든 작품인데요

홍길동이 어릴적 병정놀이를 하는 모습을 재현하여 놓았습니다.

 

여기 공간은 홍길동이 공부하는 모습, 무술을 연마하는 모습, 샘에서 물을 마시는 모습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기에서 홍길동의 생활을 우리는 알수 있게 됩니다.

 

ㅕ기 

전시관 안에 잇는 홍길동 생가의 모습입니다.

여기서 기와집은 홍길동의 생가이지만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아버지가 사는 곳이며

홍길동이 자라난 곳은 좌측의 초가집이 바고 그곳입니다.

 

유물전시관을 삐져 나오면 실제 홍길동생가를 복워하여 놓은곳이 있습니다.

조금전 모형으로 대락적인 파악을 하였기에 홍길동 생가를 들어가며 당시의 홍길동 모습을 생각하여 봅니다.

 

먼길을 떠나는 홍길동의 모습입니다.

서자의 자식으로 과거길도 막히고 선택할 수 있는것은 홍길동에게 무엇이 남아있었을까요

 

길 떠나는 홍길동을 마지막을 쳐다보는 홍길동 친모의 모습입니다.

 

다시 체험장으로 나왔는데요

이곳은 홍길동 의상을 체험할 수 있는곳입니다.

홍길동 복장으로 갈아입고 발에는 짚신을 신고 머리에도 모자를 쓰고 사진 한장 찍는것도 하나의 

즐거움이 되겠죠

어릴적 찍언 놓은 사진은 두고두고 즐거운 추억이 된답니다.

다시는 그 어린시절로 되돌아 갈 수 가 없는 시절이니까요 어쨌든 부모님은 어릴적 아이들의 사진을 

많이 찍어 주는게 좋답니다.

 

옛 궁중에서 놀았다는 놀이입니다.

현재의 아이들은 손에서 스마트폰이 떠나질 않지만 

예전의 아이들은 이렇게 놀았다지요

 

이곳은 상무대 병영문화체험장인데 군복을 입고 총을 들면 늘름한 국군장병의 모습으로 변하겠죠

그 모습이 조금 기대됩니다.

 

한 아가씨가 베레모와 총만 들었는데도 그 포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마치 군이 화보를 직는것처럼 보였답니다.

 

메인무대에서는 길동무 작은음악회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금공연시간이었는데 한참을 대금의 깊은 소리에 그자리에서 움직이지 못하였답니다.

오늘 토요일 행사는 마쳤고 내일 새로운 공년이 준비되어 있으니

아직 장성 황룡강 홍길동무 꽃길축제에 오시지 않으신 분들은 내일 공연축제장에 꼭 들려보시길 바랍니다.

 

지난해 까지는 홍길동 축제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장성 황룡강 홍길도무 꽃길축제로 새로운 이름으로 출발합니다.

ㅎ이 축제명은 군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축제의 새로운 이름을 공모하였는데요

아름다운 강인 황룡강과 홍길동축제를 접목시켜 새롭게 탄생하였답니다.

이름도 새롭게 탄생한 이번 축제 더욱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내일 꼭 한번 들려보시길 바랍니다.

 

 26일 행사내용

11:00~13:00 히든싱어 콘서트

14:00~14:30 푸전예술공연

14:30~15:30 현장노래방

봄꽃힐링 콘서트(푸전국악, 7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