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뷰의 맛있는 도보여행

장성호 카페 산책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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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호 가는 길에 만난 장성호카페  산책길에서를 가보았습니다.

저 멀리 장성호댐이 보이고

대현 글씨로 옐로우시티 장성이라 쓰여진 것이 잘 보입니다.

바로 위가 장성호이다보니 주변으로는 맑은 물이 풍부하여 녹지대가 풍성한것 같습니다.

 

넓은 주차장을 가지고 있어 주차하기에 불편함이 없는 장성카페 산책길에서 들어가는 입구에 놓여 있는 야외테이블의 

모습입니다.

 

카페로 가기 위해서는 이 작은 다리를 건너가야 하는데요

이 작은 다리도 빨간색으로 페인트 칠을 하여 마치 관광지의 다리를 건너는 느낌이 들게 하였습니다.

 

빨간 다리를 건너면 만나는 장성호 산책길에서 카페의 모습입니다.

카페 정원에도 야외테이블이 설치되어 있어서 여러 사람이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있는것이 보입니다.

 

카페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입구에 있는 나무에 아기자기하 ㄴ장식품을 달아 놓았는데요

별모양과 빵모자 디자인의 장식이 달려있고요

또 다른 한쪽에는 작은 바구니가 달려있습니다.

 

메뉴판은 흑백보드에 하얀글씨로 쓰여져 있어 기계화된 자른 메뉴판보다 더욱 더 정감이 갑니다.

날씨가 흐려지자 몸에서는 따스한 생강차를 마시고 싶다라고 신호를 보내오네요

몸의 신호를 잘 따라야겠기에 몸에 좋은 생강차를 주문하여 보았습니다.

 

생강차를 주문하고 실내를 돌아보았는데요

주인장의 아기자기한 손길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천정에는 드라이 플라워를 매달아 놓아 꽃의 향기를 눈으로 보게 만들어 놓았으며

바닥은 목재로 만들어 놓아 클래식한 느낌을 가질수 있게 하였습니다.

 

쿠키도 판매를 하고 있는데요

잠시후 나올 생강차에도 맛보기용 쿠키가 2개 예쁜 바구니에 담겨서 같이 나왔습니다.

 

장성 딸기도 판매하고 있어요

 

천정에 달려있는 드라이플라워와 백열전구는 은근히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각 테이블마다 주인장의 섬세한 손길이 가득한것ㅇ르 볼수가 있ㄴㄴ데요

아마 이곳 단골들은 올때마다 테이블을 돌아가면서 앉아 각 테이블이 가지고 있는 즐거움을 만끽할것 같습니다.

 

장성호 산책길에서 주인장은 꽃과 식물을 무지막하게 사랑하는가 봅니다.

카페안을 온통 정원의 연장선으로 만들어 놓았어요

 

입구에서 바라 본 카페안의 모습중 일부입니다.

메뉴 주문은 이고세서 하고 자리에 가서 앉으면 직원이 주문한 음료를 직접 가져다 줍니다.

요즘 처럼 셀프가 많아진 시대에 의장 앉아있으면 손님테이블로 직원이 직접 차를 가져다 주니 편리합니다.

 

장성호 산책길에서 카페는 오전 10시 30분에 오픈하며 오후 8시에 클로징합니다.

그리고 매주 월요일은 오후 3시까지 영업을 합니다.

 

장성호 산책길에서 카페 공간의 2번째입니다.

실내는 3개의 공간으로 나뉘어 지는데 이곳이 2번째 공간인 셈이죠

 

창넓은 찻집에서 라는 가사가 있는 노래가 생각나네요

이렇게 넓은 창가에서 차를 마신다면 기분이 좋을것 같습니다.

 

여기는 해외로 떠나는 느낌이 나는 공간입니다.

 

화분을 테이블 중앙엥 놓고 앉는다면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목장의 분위기가 나는 테이블이고요

 

저녁이 되면 각 테이블에는 이런 조명이 들어옵니다.

예쁜 조명을 받으니 분위기가 더욱 더 좋은것 같습니다.

 

여기는 하얀 레이스가 달린 천을 깔아 놓아 마치 공주가 앉아야할것만 같은 공간으로 보입니다.

공주의 자리라고 해야할것 같아요

 

공간 1과 공간 2를 같이 사진에 넣어 보았는데 넓은 공간을 잘 구분하여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 놓은것을 볼 수 있습니다.

 

3번째 공간은 테라스로 꾸먀저 있습니다.

넓은 꽃밭을 바라보며 차를 한잔 마실수 있게 하였는데 분위기 좋습니다.

 

야외테라스에는 난로가 설치되어 있는데

그 의에 이런 백조모형을 달아 놓아 약간 앙증스럽기까지 합니다.

 

저도 자리를 잡아 앉아보았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2번째 공간을 바라보니 그냥 기분이 좋아지는 카레입니다.

 

드디어 생강차가 나왔습니다.

목재바구니에 담겨져 나오는데 클래식한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쿠키도 2조각이 함게 나왔어요

 

그러고 보니 제가 않은 테이블에는 돼지 인형과 구두가 장식되어 있네요

동화속의 감성을 만들어 내는 분위기에 그냥 기분이 좋아집니다.

장성여행을 하시다가 분위기 좋은 카페를 원하신다면 이곳 장성호 산책길에서 카페를 한번 

방문하여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