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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여행 진도 고니류 도래지 백조 호수공원

국내여행/전라남도

진도 여행 진도 고니류 도래지 백조 호수공원

겨울에 찾은 진도 백조 호수공원

입구에 주차장과 공중화장실이 있으며 넓은 잔디밭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백조 호수공원 안내도가 나왔습니다.
천연기념물 10호인 진도 고니류 도래지이며, 길조로 알려진 고니는 진도군 군내면 해안 일대와
다도해 해안에서 12월과 2월 사이에 월동합니다.

이곳에 찾아오는 고니는 한국 남해안 지역에서 월동하는 고니류 집단의 일부에 불과하나,
진도의 고니류 도래지는 우리나라 서남해 해상에서 고니 집단이 겨울을 지낼 수 있는
유일한 지역으로 그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1962년 12월 3일 천연기념물 101호로 지정하여
보호되고 있습니다.

백조의 휴식 조형물이 있어 이곳이 백조 호수공원임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 백조 조형물은 지난 2014년 설치되었네요

멋진 나무와 붉은색 지붕을 가지고 있는 정자가 예쁜 그림을 만들고 있습니다.

가을의 코스모스가 지금은 휴식에 들어가 2021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꽃밭에는 이러한 꽃 이름이 적힌 팻말이 꽂혀있어서
꽃 이름을 배우는 아이들하고 같이 봄에 온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홍기와 정자가 매력을 뿜어내고 있습니다.

여기는 어떤 경기장의 모습일까요?

멋진 파고라도 보입니다.

이곳에서 볼 수 있는 주요 생물들은 큰고니, 수달, 저어새, 노랑 부리 저어새, 잿빛 개구리매, 조롱이가 있습니다.
진도 여행을 오신다면 이곳 진도 고니류 도래지 백조 호수공원을 한번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