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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강원도

강원도 삼척여행 추억으로 떠나는 여행 장소 솔섬

강원도 삼척여행 추억으로 떠나는 여행 장소 솔섬 

강원도 솔섬이 유명의 절정에 이른것은  2007년 세계적인 사진작가 마이클 케나(미국)가 이 발표되면서인데요,
지금은 지역 개발의 여파로 옛 모습은 볼 수 없지만, 아직 그 솔섬은 그 자리를 지키고 있어
추억을 회상하시는 분들의 발걸음은 여전히 이곳 솔섬으로 한 번씩 오고 있다고 합니다.

솔섬은 강원도와 경북의 도 경계지점에 있는데요.
월천마을을 따라 흐르는 가곡천 아래 있으며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지점에
모래톱이며 약 300여 평 규모의 작은 섬입니다.


지금은 예전의 명성을 찾기가 많이 힘들지만 잘 만들어진 가곡천 산책로를 따라 가곡천을 한 바퀴 걸어보는 것은
좋은 산책길이 되는 곳 중 한곳이랍니다.

가곡천 안내판이 있는데요
가곡천 고향의 강 종합안내를 보면
숨을 쉬는 자연으로 만들었습니다.


무분별한 방치로 인해 자연환경이 난잡하여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아 이용이 이루어지지 않던 곳을
푸른 자연이 배경이 되고 맑은 물이 그려내는 생명이 가득한 자연으로 바꾸었답니다.

다양한 문화에서는 특색 없는 공간과 관리 부족 등으로 인해 사람들의 이용률이 감소하는 월천유원지를
지역의 역사와 문화, 색다를 이야기가 담긴 활기가 가득한 테마 공간으로 바꾸었습니다.

특별한 경관에서는 개발로 인해 훼손되고 땅의 형태가 변했던 것을
조류가 서식하며 강과 바다가 만나 이루는 그림 같은 경관이 펼쳐지는 특별한 오픈 스페이스로 바꾸었습니다.

새롭게 태어난 가곡천의 모습과 솔섬이 앞으로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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