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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강원도

강원도여행 홍천여행 한서 남궁억 기념관

강원도여행 홍천여행 한서 남궁억 기념관 

애국가에 후렴에 나오는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우리나라의 국화로 지정될 만큼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무궁화
그러나 일제강점기 일본은 무궁화를 뽑아버리고 불태웠습니다.

우리민족을 말살시켜야 하는데 무궁화가 큰 방해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 무궁화를 일제강점기 널리 보급하신분이 계십니다.
바로 남궁억 선생이시고 강원도 홍천에 기념관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한서 남궁억 기념관에는 한서교회가 있습니다.

 

1918년 12월 이곳에 교회와 학교를 세워 겨레의 독립을 위하여 일하시다

1939년 4월 5일 순교하신 한서 남궁억 선생의 신앙과 삶을 기려 이곳을 동부연회 역사 유적지로 지정하고

기념교회와 무궁화 동산을 세웁니다. 1999. 8. 29.

 

기념관 앞에 당당한 모습으로 서 이쓴 한서 남궁 억 선생상

보기에도 늘름하니 그의 애국정신이 느껴집니다.

 

양을 치는 목자상

 

단풍이 내려 앉은 동산과 벤치는 낭망을 부릅니다.

 

골리앗을 무찌르는 다윗상를 보았습니다.

골리앗을 무찌르기전 하나님께 기도하는 다윗의 모습입니다.

 

ㅈ정원의 식물을 이용하여 십자가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단풍나무 아래 교회종이 있는데

어떤 의미가 있을련지 궁금하여 집니다.

 

조금전 까지 돌아보았던 장소가 100주년 기념동산이었습니다.

 

모곡예배당을 재현하였는데요

 

당시 남녀가 함께 앉을 수 없었으므로

예배당 내부에는 칸막이가 있었습니다.

 

강대상 뒤에 무궁화 꼬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표현한 그림이 보입니다.

 

모곡교회와 모곡학교의 디오라마입니다.

일본은 이 모든것을 파괴해 버렸었죠.

 

기념관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제일 먼저

무궁화를 들고 있는 한서 남궁억 선생을 만납니다.

 

내가 죽거든 무덤을 만들지 말고

과목밑에 묻어 거름이나 되게 하라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21세기 독립운동은 사랑입니다라고 말하는 한서 남궁억 선생의 기념관에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