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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강원도

원주 전시 원주치악예술관 노동이 꽃을 피우다 전시회

원주 전시 원주치악예술관 노동이 꽃을 피우다 전시회

강원도 여행중 들려 보는 전시회

춴주 치악예술관 전시실 노동자의 그림들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모두가 공감하는 내용들이기에 그렇지 않을까 생각하여 보는데 의견은 다를 수 있으니까

원주 치악예술관 지하층에 내려가면 카페에서는 향긋한 커피향기를 날리며

키피를 팔고 있다.

 

그 옆으로 전시관으로 들어서면 캔버스에 노동자의 모습이 그려져 있는 공간을 마난게 된다.

누구의 모습일까?

 

궁금하여 지는데 이느 바로 이 그림을 그린 작가의 모습이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활석 미장공인 작가 이두수는 노동현장을 그림으로 고스란히 담고 있다.

기념이 될만한 머그컵과 엽서를 제작하여 현장에서 팔고 있다.

이 머그컵에는 이두수 작가의 작품이 새겨져 있으니 의미가 있다.

 

우리는 그의 뒷모습만 봐도

그의 하루가 어땠는지 알수 있다.

 

여러가지 작업현자으이 도구들도 전시되어 있다.

 

아기자기한 모습은 작가들의 장점인것 같다.

 

새벽길

 

고층 작업용 자동차

 

코로나19로 인하여 작업현장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천되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노동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 그들의 시선이 따스하다.

 

전시명 : 노동이 꽃을 피우다.

전시 기간 : 2021.11.26~12. 1.

전시 장소 :치악예술관

관람료 :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