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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생활정보

캐나다관광청과 함께하는, 1분 스크랩 이벤트!


2011년 겨울, 캐나다의 설원으로 떠나자!

 

캐나다관광청과 함께하는 1분 스크랩 이벤트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어느새 가을의 찬바람도 익숙해지고, 눈의 계절 겨울이 다가옵니다!

진정한 여행고수들은 계절에 앞서 여행 계획을 세운다는 사실,

독자 여러분도 모두 알고 계시죠? ^^

  

오늘은 그런 여러분께 ‘눈의 나라, 캐나다’로 떠나는

환상적인 겨울 여행상품을 추천해드릴까 하는데요,

 

누구든 반하지 않을 수 없는 캐나다 여행의 하이라이트를 소개해드리며

소소한 재미가 있는 스크랩 이벤트까지 덤으로 진행해볼까 해요!

 

 

응모 방법은 간단!

당첨 경품은 빵빵!

 

지금 딱 1분만 시간 내셔서,

여러분 친구들과 캐나다 겨울여행 정보도 나누시고,

행운의 선물도 득템해보세요! 

 

 

  

- 응모 기간 -

 

2011. 10. 17 (월) ~ 2011. 10. 24 (월)

 

 

- 응모 방법 -

 

이 글 전문을 여러분의 블로그로 스크랩하시고,

그 블로그 주소 + 캐나다에서 꼭 해고보픈 액티비티를

아래 댓글 게시판에 남겨주세요!

 

예) http://blog.hanatour.com 

레이크루이스 스케이팅 완전 기대됩니다! ^^/

 

 

- 당첨 경품 -

 

1등 (30명) : 5만원권 면세점 상품권 (유효기간 : 5년)

2등 (100명) : 캐나다관광청의 ‘화보’ 같은 2012년 달력!

 

 

- 결과 발표 -

 

2011. 10. 26 (수)

 

 

- 안내 사항 -

 

댓글 작성 시 오류가 나거나,

기타 문의 사항 있으신 분들은

아래 주소로 메일 보내주세요!

=> 운영자 (withhanatour@hanatour.com) 

 

 

 

 

 

* * * * * 

  

  

#1. 레이크 루이스 스케이팅

  

 

 

 

여러분 혹시 ‘레이크 루이스 (Lake Louise)’란 곡을 기억하시나요?

일본의 유명 피아니스트인 유키 구라모토가 캐나다 여행을 하던 중

바로 이 호수를 보고 감명을 받아 만든 곡이라 하는데요,

 

레이크 루이스는 ‘세계 10대 호수’로 꼽힐만큼 눈부신 절경을 자랑합니다!

거대한 빙산이 녹아 호수를 형성했다고 하는데, 여름이면 에매랄드 빛으로 찬란히 빛나죠!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레이크 루이스를 200% 즐길 수 있는 계절은 겨울이 아닐까 싶은데요,

꽁꽁 얼어붙은 한겨울의 레이크 루이스에서 샤또 레이크 루이스 호텔을 뒤로 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낭만의 스케이팅을 즐겨보세요!

 

 

 

 

#2. 휘슬러 튜빙

 

 

 

 

활강의 속도를 즐기는 스키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는 고무 튜빙!

혹시나 ‘다 큰 어른이 썰매가 웬말이냐’며 유치하다고 생각하신다면,

그건 정말 크나 큰 오산입니다! (^^)

 

 

 

2010년 동계 올림픽이 열린 ’명품 스키장’ 휘슬러 리조트에서

스릴 만점 고무 튜브를 타고 쌩쌩 달리다 보면

짜릿한 속도감에 흠뻑 젖어 슬로프를 무한 반복해 오르는

여러분을 발견하게 되실겁니다! 그야말로 강력추천!

 

 

 

 

 

#3. Peat to Peak 곤돌라!

 

 

 

 

하늘을 찌를 듯 엄청난 높이를 자랑하는 캐나다의 자부심이죠,

새하얀 눈이 소복히 쌓인 한겨울의 휘슬러 산블랙콤 산!

 

이 두 개의 명산을 아찔하게 잇고 있는 4.4km 짜리 곤돌라를 타보셔야만

캐나다 겨울 여행의 진수를 제대로 체험하실 수 있답니다!

 

이미 곤돌라 치곤 최장 거리로 기네스북에도 올라

캐나다를 찾는 전세계 관광객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여러분도 곤돌라에 몸을 싣고,

그 아찔하리만치 찬란한 캐나다의  설경을 만끽해보세요!

 

 

 

 

 

 

#4. 알버타 비프 스테이크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하죠!

세계 최고의 등급을 받으며 그 맛을 인정받고 있는

캐나다 알버타 주의 자랑, 알버타 스테이크를 즐겨보세요!

 

따뜻한 벽난로가 있는 정겨운 레스토랑에서

두툼한 소고기의 추르릅 흘러나오는 고소한 육즙에,

캐나다의 신선한 채소까지 곁들여 맛보다 보면

겨울 여행의 행복감이 배가 된답니다!

 

 

 

  

  

 

#5. 로키 어퍼 핫 스프링스

  

  

 

 

신나는 액티비티를 즐기느라 꽁꽁 얼어버린 몸을 녹이기 위해

마지막 코스로는 어퍼 핫 스프링(Upper Hot Spring)을 선택해봅니다!

 

1932년에 개발된 자연유황 노천온천으로 평균 수온 30~40도를 유지하며,

류머티즘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특히나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로키산맥 설파산 정상에 자리잡은 풀장에선 뜨거운 김이 폴폴 올라오고,

따뜻한 물에 몸을 녹이면, 노곤노곤해지며 눈이 스스르 감겨버리고 말죠!

 

물은 이렇게 따뜻하지만 바깥온도는 영하 28도!

하지만 김 때문에 주변 기온이 상승해서인지 노출된 몸은 시원하고

물 속의 몸은 따스해져 온천욕의 오묘한 매력을 한껏 만끽하실 수 있답니다!

여러분도 로키의 정기를 받으며 유황 온천욕으로 피로를 말끔히 풀어보세요!

 

 

 

* * * * *


 

자, 여러분! 눈의 여왕 캐나다로 떠나는 

최고의 겨울여행 코스를 미리 만나보셨는데, 어떠셨나요?

  

10월 한달 간 하나투어를 통해 캐나다 여행상품을 예약하시면,

쌍당 무려 40만원의 할인 혜택까지 드린다고 하니 주목해주시고요,

  

평생을 두고두고 아껴두며 기억할 수 있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로맨틱 겨울 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지금 바로, 주저 없이, 캐나다와 함께 하는 사랑의 추억을 예약해보세요! 

 

 

 

 

- 하나투어 캐나다 상품 보러가기 - 

 

=> http://bit.ly/o8YYv6

 

 

 

 

 

 

 

 

 

 

- 8일간의 캐나다 항공일주 리뷰, 한 눈에 모아 읽기! -

 

캐나다의 눈덮인 오두막, Inn of Banff에서의 하룻 밤

=> http://getabout.hanatour.com/archives/64417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캐나다 벤프타운

=> http://getabout.hanatour.com/archives/62794 

 

영하 28도 설파산(Mt. Surphur) 정상에서

=> http://getabout.hanatour.com/archives/61331 

 

세상 모든 스키어의 천국, 휘슬러 리조트!

=> http://getabout.hanatour.com/archives/56412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캐나다 밴쿠버

=> http://getabout.hanatour.com/archives/54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