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기장군에 맛있는 식당이 있습니다 맛 뿐만 아니라 식당 자체가 도자기 공원이기에 식사후 차 한잔을 하시면서 공원을 둘러 보시는것도 여행의 묘미를 느낄수 있으리라 봅니다 식당의 소경이 아늑합니다 이 김이 말입니다 일반 시중에서 먹을수 있는 일반 김이 아니더군요 기장에서만 난다는 기장의 명물 기장미역이었습니다 과히 이 맛은 본래의 김맛이란게 이런것이야를 알려준 별미의 김이었습니다^^ 4인 기준으로 한상가득한 진수성찬이 차려졌습니다 숟가락이 어디부터 가야 할지 몰라 젓가락만 바라 보고 있습니다^^ 기장미역에 해초류를 얹어서 한 입에 먹어 봅니다 캬~~ 음식이 이렇게 정갈하면서도 맛있게 나오는 식당이 다 있네요^^ 후식으로 배가 나옵니다 그리고 식혜도요^^ 오늘 먹은 메뉴는 토암정식 \12,000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