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마을의 신동교회를 지나서 조금 걸으면 서부마을에 도착합니다 예전 건물이었던 물금교회당이 보입니다 지금은 가촌으로 이전 신축예배당을 사용하고 있지요 이 우물도 예전엔 이곳 마을주민들의 식수였겠지요! 가마솥을 올렸던 흔적이 있긴합니다 서부마을에 꼬마들이 많습니다 아마 구정을 맞이하여 많이 온것 같습니다 곧 넘어질듯한 담벼락을 지나가며 창고위의 장독대가 향수를 불러 일으킵니다 좁은 골목길을 차들이 지나면서 담을 많이 부수었나 봅니다 얼음 한 바께스를 내어 놓았네요^^ 삼거리상회 이름이 정겁습니다^^ 택배도 같이 한다고 합니다^^ 새로 신축한 물금역 입니다 원두막도 2개 설치되어 있네요^^ 라이온스클럽에서 기증한 시계탑 양산관광지도를 보니 양산8경에 한번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화장실 안에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