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올라가는 길에 영덕 해상 산책로를 둘러 봅니다 아래 부분입니다 이게 무슨줄이지? 한번 당겨봅니다^^ 허 이 녀석은 사람이 지나쳐도 쳐다보지도 않고 달콤한 낮잠을 즐기고 있네요^^ 다음 지도로 보기-->http://dmaps.kr/5imn 삼사리는 신라(新羅) 때 시랑(侍郞) 벼슬을 한 세 사람과 관련하여 붙여졌습니다. 이 마을은 8세기경 안씨(安氏)라는 분이 마을을 개척하였으며 그 뒤 평산신씨가 들어왔다고 합니다. 조선시대에는 영덕군 중남면(中南面) 지역이었는데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피전동(皮田洞, 삼사동 남측)과 호연동(浩然洞, 삼사동 서남측)을 병합하여 삼사동이라 해서 영덕면에 편입되었다가 1934년 4월 1일 강구면이 신설됨에 따라 강구면에 편입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삼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