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쌈에서는 장희철 독립영화감독님을 모시고 수다를 떨었습니다 세상사람들이 장희철감독은 잘 몰라도 KNN의 싸이렌 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것 같네요^^ 이 싸이렌을 초기에 만든 감독입니다! 그러면 아하 감독의 얼굴은 몰라도 아 그 프로그램 하며 무릎을 칠것입니다 수다를 떨기전 커피와 빵을 먹으며 영화란 무엇이죠? 영화란 생활의 이야기를 그대로 담는다 친구랑 어울리며 만든다 이게 영화입니다... 처음 영화를 만들때 흥행을 생각하였나요? 처음엔 대중성 보다는 내가 좋아하는것을 촬영하였습니다 첫 영화를 만든 2작품이 있는데 용용죽겠지와 walking plot 입니다 배우가 검은소와 누렁소로 분장하였다 용용죽겠지 이보시오 농부 검은소와 누렁소중 누가 더 일을 잘하오? (2010년 제 12회 메이드인 부산 독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