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 언덕위의 정문규 미술관과 음악카페에서 느끼는 미술의 세계 버스정류장에 정문규미술관이라고 하는 곳이 있습니다 버스정류장도 다른 정류장에 비하여 예술적으로 보이기 시작하는건 저만의 느낌일까요? 회색도시에서 살아가다 보니 마음마저 어느새 회색으로 변하고 있는 사이 이곳 정문규미술관의 표시는 저에게 잔잔한 파도가 되어 푸른색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조금전 서산횟집에서 식사를 하고 산책을 할수 있을 정도의 아주 가까운 거리에 이런 멋진 미술관이 있다니 이곳 사람들은 복을 많이 받은것 같습니다 횟집옆 미술관이라! 이곳 바다와 어우러지는 위치에 자리한 정문규미술관 많은 시민들이 찾을것으로 보입니다 마치 언덕위의 성처럼 보이는 이곳이 정문규미술관입니다 정말 건물외형 멋지게 잘 꾸며져 있습니다 지난 2009년 개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