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에서의 식사 부여에는 연꽃이 유명합니다 그 연꽃의 잎으로 감싸는 연잎밥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연잎밥은 부여에서 예부터 전하여 오는 음식인데 궁남지를 비롯한 연꽃이 많이 피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연잎밥을 먹으러 식당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우리 일행이 들린곳은 백제향 이라는 식당입니다 출입구 에서부터 부여의 옜문화가 보입니다 가수 설운도도 이곳에 다녀가셨군요 가수 설운도의 사인이 보입니다 세심정(마음을 딱는 우물) 이곳은 옛 여인숙 마당 한쪽에 자리한 두레박을 이용하여 물을 퍼올려 쓰던 우물이 있던 자리입니다 지금도 딴속에서 끊임없이 샘물이 솟아올라 마르지 않습니다 옛날 이자리에 하룻밤을 거쳐간 수 많은 객들이 이 물을 퍼 올려 마셨고 무더위레 지친 몸을 딱았을것이며 여행에 지친 심신 또는 고된 삶의 애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