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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강원도

강원도여행 영월향교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00호

강원도여행 영월향교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00호


조선시대에는 훈도1명이 교생 50명의 교육을 담당하였으나,
1895년 갑오게혁 이후 폐지되었다.
1912년에는 영월초등학교 학생이 이곳에서 공부하기도 하였다.

향교는 조선시대 각 지방에 설치된 국립교육기관으로 성현에 대한 제사와 유학교육을 담당하던으로

영월향교는 1398년 (태조7년)에 설립된 거스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1473년 향교의 기와를 다시 바끄었으며, 1574년과1593년, 1604년에 중창였고,

그 후에도 여러차례 보수를 하였다는 기록이 있다고 합니다.

1950년 한국전쟁으로 일부 건물이 물에 탔으나 대성전은 당초 건물 그대로 입니다

 

영월향교에는 공자를 비롯한 중국의 성현과 우리나라의 18성현을 봉안한 대성전,

그리고 향교내 성현들을 배향하는 대성전 전면 양측 건물인 동무와 서무가 있습니다.

 

강론을 하던 명륜당과 유생들이 공부하며 숙식하던 곳으로  명륜당 정면 양쪽에 세워지는 건물인 동제 서제가 있다.

 조선시대에는 훈도 1명이 고령 500명의 교육울 담당하였다가 1895년 갑오개혁 이후폐지되었습니다.

1982년도에는 영월초등학교 학생이 이 곳에서 공부하기도 하였답니다.

 

동재와 서재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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