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마린시티 카페 브런치 살롱드떼 해운대 마린시티에서 즐기는 마리아주 프레르 무슈 오 쇼콜라 따뜻한 홍차 부산의 랜드마크 마린시티어느 날 바다 위에 초고층빌딩이 들어서기 시작했다.서로서로 높이를 경쟁하듯 하늘 높은 줄 모르고 하늘로 올라가던 빌딩들이 이제는 조금 안정되어 사람들의 주거공간이 되어있다.네이버 지도의 항공사진으로 바라보는 해운대 마린시티는 정말 아찔하다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스카이다이빙을 하는 느낌이 먼저 앞선다.영화 속에는 빠지지 않는 장면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사람이다.사람이 빠지면 영화가 되지 않는다, 그리고 사람과의 사이를 가깝게 하여주는 차를 마시는 공간이 당연히 나와야 한다.그래서 이 초고층 빌딩에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브런치카페가 하나 멋지게 들어섰다. 두산 제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