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금오도 비렁길 함구미 직포 장지 안도해수욕장 속살 들여보기 비렁길 1코스 시작점에서 차도선에서 하선하여 언덕을 바라보면 우리나라 어디에가나 보이는 섬의 작은예배당이 보입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섬주민들에게 신앙은 하나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돌을 이용하여 담장을 만들어 놓았는데 하나하나 쌓아올린 그 정성에 그냥 감탄할 뿐입니다 지금의 콘크리트 담장보다 더욱 정감이 가는것은 비록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니겠지요! 평생을 삶이라는 무게의 지게를 지고 오신 우리의 부모님 무거운 발걸음 하나하나에 자식들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 하나로 살아 오셨겠지요 부모님의 따뜻한 사랑을 어찌 다 갚을수 있겠습니까! 여수 금오도 비렁길 5코스 마지막구간 장지의 모습입니다 1코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