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길을 걷노라면 연인들의 데이트도 더욱 돈득해지는 마을 경남 남해여헹중 방문한 독일마을입니다독일마을은 우리나라가 어려웠던 1960년 ~ 1975년시절 외화를 벌기위하여독일로 간호사와 광부로 일하러 나갔던 그당시의 젊은이들이이제는 고향을 찾아 돌아오고픈 마음이 있었는데 개별적으로는 돌아올 여건이 쉽지 않은 상태에서예전 김두관경남도지사 남해군수시절 독일로 찾아가 고국으로 돌아올 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고국으로 돌아올 큰 꿈을 안고 이곳 경남남해에 터전을 잡은 독일교포들이 하얀벽 발간지붕의 집 34채를 짓고 마을을 이룬지 벌써 10여년이 되엇습니다! 아래 집은 여수엑스포당시 개방한 집인데요자택안으로 들어갈수 있었지만 너무 개인생활을 방해하는것 같아서 입구만 촬영하고 나왔습니다 집안에는 다정한 부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