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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여행-만일사]태조 이셩계가 감탄하여 진상케한 맛의고장 순창고추장의 시원지

순창고추장의 시원지 순창고추장의 시원지를 향하여 승용차에 탑니다 부산에서 출발한 승용차가 아무 탈없이 지금 회문산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순창고추장은 태조 이성계가 왜구를 무찌르기 위하여 남쪽으로 왔다가 한 농가에서 먹어 본 고추장의 맛을 잊지 못하여 임금이 된후 진상하게 함으로 순창이 고추장의 시원지가 되었습니다 산으로 올라가는 길을 다음로드뷰를 이용하여 보았습니다 3일 딱은 마음은 천년의 보배 백년 탐한 물건은 한낱티끌 만일사 입구에 있는 표지석에 와 닿는 글귀가 조각되어 있습니다 만일사로 가는 길은 초록의 싱그러움이 우리 일행을 반깁니다 여기가 만일사 입구입니다 승용차는 이 근처에 주차를 하고 만일사로 들어가 봅니다 만일사 전북 순창군 구림면 안정리 백제 무왕때 처음 창건되었다고 전해지며 고려말 무학대..

국내여행/절 2012.07.11

[순창여행-순창객사]74세의 나이로 의병을 일으켜 민족혼 일깨운 조선후기 문신 최익현의 숨결이 있는곳

순창객사를 답사합니다 순창객사는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읍 순화리 313번지 순창군청 옆 순창초등학교 교내에 위치한 순창객사는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 48호입니다 객사란 무엇인가요? 객관이라고도 부르며 1279년 부터 지었다는 고려사의 기록이 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이곳에 왕을 상징하는 전패를 모시고 매달 초하루와 보름에 대궐을 향해 예를 올렸으며 외국사신이나 중앙에서 내려오는 관리들의 숙소로도 사용하였습니다 객사는 관찰사가 일을 보는 등 동헌보다 격이 높았으며 관리는 이곳 객사에 머물면서 교지를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순창문화유적답사 순창객사 문화유적 답사를 하면서 항상 염려가 되는것이 날씨입니다 부산에서 출발할때에는 비가 와서 걱정을 많이 하였는데 오늘 방문한 순창의 날씨는 상당히 맑고 쾌청하였습니다 순창군청..

[순창맛집-고센]간판없이도 전국에서 찾아오는 영양보리밥의 명가 고센통나무집

부산에서 순창의 맛있는 음식을 찾아서 갑니다^^ 네비에 고센을 입력하고 찾아가는데 이건 도보여행이 아니라 자동차드라이브입니다^^ 순창톨게이트를 빠져 나와 잠시 달리니 목적지가 가까왔다고 합니다 미리 다음로드뷰로 고센통나무집의 위치를 파악하고 왔기에 지나치지 않고 짧은 언덕길을 힘차게 밟고 올라갑니다 식당 본 건물에도 간판이 없습니다 주차장 바닥에 피어 있는 빨강과 노랑꽃 잠시후 버스를 타고 온 일행과 만났습니다 이집 주인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기사가 기둥에 코팅되어 부착되어 있습니다 우리 일행은 영양보리밥 \6,000원을 주문하였습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와도 좋겠어요 다른 식당은 담배연기 대문에 아이랑 같이 가기가 쉽자 않으니까요 상이 푸짐합니다 모든 반찬과 채소류는 직접 농사를 지으신것이라고 합니다 상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