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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블로거 기자단 모임 알림] 포도가 익어가고 방랑시인 김삿갓의 숨결을 만날 수 있는 곳, 영월 김삿갓면 김삿갓마을 여행블로거기자단팸투어

포도가 익어가고 방랑시인 김삿갓의 숨결을 만날 수 있는 곳, 영월 김삿갓면 김삿갓마을 여행블로거기자단팸투어 청정 자연과 함께 즐기는 체험프로그램으로 농촌체험관광명소로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는 방랑시인 김삿갓의 숨결을 만날 수 있는 곳, 영월 김삿갓면 김삿갓 마을 팸투어가 다음,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 블로그에서 여행카테고리를 운영하고 있는 여행블로거들이 모인 최초의 모임인 여행블로거기자단을 대상으로 9월 22일(토요일)~ 9월 23일(일요일)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영월군 하동면으로 조선 후기의 방랑시인 김삿갓(본명 김병연)의 생가와 묘, 문학관 등이 있어 김삿갓면을 명칭을 변경한 방랑시인 김삿갓의 숨결을 만날 수 있는 곳, 영월 김삿갓면 김삿갓 마을 여행블로거기자단팸투어에서 ·시골밥상/모운동꼬밥 ..

낙화암 위의 백화정 육각정자에서 바라 보는 백마강의 슬픔이여

부여 백제 여행중 반드시 찾아가는 낙화암입니다 어찌하여 아리따운 궁녀 3000명이 이곳에서 세상과 이별을 하게 되었는지 안타갑기 그지 없습니다 찾아가는 길은 부소산성입구를 통하여 고란사를 거쳐 백화정이라는 육각정자를 찾으면 바로 눈앞에 궁녀 삼천명의 아픔이 서려 있는 낙화암을 바라 보게 됩니다 이 이정표에서 좌측으로 20m정도만 가면 나과암과 백화정을 만날수 있습니다 백화정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 108호 부여 부소산성 북쪽 금강변의 낙화암 정상부에 있는 육각의 정가건물이다 1929년 당시 군수 홍한표의 발의로 부풍시사라는 시우회에서 세웠다 백화정이란 이름은 중국 소동파가 해주에 귀양가 있을 적에 성밖의 서호를 보고 지은 강금수사백화주라는 시에서 취한 것으로 보인다 이곳은 부여외곽을 감싸고 도는 백마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