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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신거리 상록수역 1번출구에서 최용신기념관까지의 거리풍경

최용신거리 상록수역 1번출구에서 최용신기념관가지의 거리 최용신거리는 상록수역에서 최용신기념관까지의 거리에는 최용신선생과 제자들의 이야기가 조형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상록수의 유래상록수는 심훈의 소설의 여주인공 채영선의 실제 인물인 최영신선생의 얼이 살아 숨쉬는 곳이다---당시 일제 강점기의 암울한 시대상황에도 불구하고 선생은 굴하지 않는 의지로 민족의식을 깨우치는 교육에 힘썼으며 이러한 선생의 농촌계몽운동에 샘골예배당(현 샘골교회)는 훌륭한 거점이 되어 주었다.... 안산시 역사문화탐방코스 만남 횡단보도를 건너기전 인도에도 최영신선생의 안내석이 무착되어 있습니다 이끎 향함 안김 경기도 안산의 상록수역에서부터최용신기념관까지는 최용신거리로 여러가지 조형물이 설치 되어 있으며조형물을 따라 걷다보면 어느새 기념..

최용신선생묘 소설 상록수의 실제인물

소설 상록수의 실제인물 최용신선생의 묘소를 찾았습니다심훈의 소설 "상록수" 의 여주인공인 채영신의 실제모델이며 일제시대 협성신학교를 다니다 학업을 중도하고 농촌계몽운동을 위해 샘골마을(지금의 안산시 본오동)로 내려와 활동하던중 1935년 스물여섯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납니다 열여섯살에 김학준의 사랑고백을 받고 10년후에 결혼하자는 약속을 하였지만 10년후인 스물여섯에 일본 유학중 얻은 병으로 세상을 떠나고 맙니다 김학준은 당시 일본에 유학중이었는데 귀국후 샘골마을에서 봉사를 하던중 마을사람들의 주선으로 길금목여사와 결혼을 합니다 그리고 그가 세상을 떠나기전 유언을 남기는데 그의 유언에 따라 마지막에 최영신의 묘자리 옆에 함께 잠듭니다 최영신의 묘소 앞에는 "겨레의 후순들아! 위대한 사람이 되는 네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