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옜,영가대본터를 가보고

예전에 영가대본터를 찾아갔다가 담벼락만 보고 왔는데 그 담벼락 안에 영가대터의 비석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가 보았습니다 전에 보지 못하였던 카페가 하나 들어섰네요^^ 영가대본터로 들어가는 골목길입니다 그런데 들어 오면 회색빛 담벼락만이 있습니다 어디에도 영가대본터란 안내가 없습니다 이때 마을주민이 나타나서 물어보니 이 사다리를 타고 구경은 할수 있다고 합니다 출입문은 잠겨있어서 들어갈수 없다고 합니다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보니 자그만 건물이 하나 보입니다 저곳이 영가대본터임을 알리는 비석을 모시고 있다는 누각입니다 이 녹색문이 영가대본터의 출입문이었네요 이곳을 관할하는 동구청 관계자분께서는 이곳에 표지판 하나 부착하여 주시면 안될까요? 이 곳까지 왔다가 동네주민을 만나지 못하였다면 또다시 회색담벼락..

화이트데이 개그콘서트 애정남 최효종의 사탕선물의 기준은

화이트데이 개크콘서트 애정남 최효종의 사탕선물 기준은? 개그콘서트를 보다 애정남에서 화이트데이를 주제로 사탕선물에 대한 기준을 정해주고 있네요 화이트데이때에는 사탕만을 주세요 기간별 사용규격 사이즈 2월 15일 이후의 연인 -->사탕 안줍니다^^ 6개월 미만의 연인-->사탕 한손에 들어 올 정도^^ 1년 미만의 연인-->사탕 두손가득^^ 3년 이상의 연인-->패밀리사이즈로 옷에 넣을수 있을만큼^^ 오래된 부부-->사탕 한알 그러나 사탕키스로전달 해야함^^ 여러분도 사탕 꼭 이렇게 주세요^^ 오늘 믹시 메인에 선정되었네요 감사드립니다^^ 아래 손가락을 누르시면 글쓴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오랫만에 찾은 부산진역(기차역)

도시철도를 타고 부산진역에 내려서 지상으로 올라왔습니다 방송에서 보니 이곳이 미술전시관으로 변신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일부러 찾아왔습니다 삭막하였던 담장은 만화로 채워졌고요 부산과 함부르크미술교류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가 아니고 어제 끝이 났네요 ㅜ.ㅜ 일요일 오후에 찾아간 부산진역 비록 미술작품은 보지 못하였지만 그동안 잠겨 있었던 부산진역이 다시 시민에게 미술전시관으로서 개방되었다는 점이 다행스럽습니다 다음 전시회때 다시 와야겠습니다^^ 부산진역 발자취와 한국철도발자취 안내표지판 아래 손가락을 누르시면 글쓴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정남진 장흥토요시장과 장흥삼합을 맛볼수있는 한우마을식당

KBS 1박2일 강호동 이승기 6시내고향의 조문식 MBC 로드다큐 한국을 걷다 맛객 김용철이 감탄한 전라남도 정남진 장흥의 장흥삼합 한우마을식당 지난 금요일 3월 9일 저년 6시 KBS6시내고향에서 정남진 장흥을 방송하였네요 정남진장흥토요시장 성공은 4GO시스템 이 주효 4GO란 저럼하게 사GO 맛있게 먹GO 재미있게 보GO 신나게 놀GO 장흥토요시장은 1961년부터 개설된 상가건물형 중형시장으로 2일과 7일에 장이 서던 5일장의 형태였다가 읍에 중형마트가 들어서면서 재래시장 상인들이 타격을 입자 장흥군청의 노력으로 2005년7월 2일 우리나라 최초로 토요일마다 열리는 토요시장으로 변화된곳입니다 구제역도 침범하지 못한 청정지역 장흥 장흥토요시장 앞에는 한우식육식당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가격이 매우 저렴한데..

추억의 송도 사진 공모전 2012년 3월 30일 까지

 추억의 송도 사진 공모전 이벤트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bsseogu.go.kr 2013년 송도해수욕장 개장 100주년을 맞아 송도의 역사를 재조명하기 위한「추억의 송도사진 공모전」을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1. 공모내용 : 송도의 추억이 담겨 있는 옛 사진 ○ 2005년 이전 송도와 관련된 사진 (신혼여행, 소풍, 피서 등) ○ 송도의 시대상을 나타내는 경관, 시설사진 ○ 송도의 역사기록물 등 2. 응모자격 : 누구나(지역 및 자격제한 없음) 3. 공모 일정 ○ 우편 또는 방문접수  우편 접수 : 공모기간내 우체국 소인필 작품에 한함  방문 접수 : 접수 기간중 18:00한(토․일․공휴일 제외) ○ 보내실 곳(접수처)  (602-701) ..

부산대학교 순환버스

부산대학교 도시철도역앞에 가면 부산대학교 구내버스가 학생들을 태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한번 타보고 싶어서 쿄통카드를 찍으니 환승입니다 라고 음성안내가 나오네요^^ 앞창을 쳐다보니 윗부분에 무언가가 하나 달려있습니다 이게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하고 쳐다보니 세스코 의 위생살균시스템이 작동중이라는군요^^ 버스 앞문의 앞창위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버스의 앞모습 부산대학 구내버스 7번 노선안내도 깔끔한 버스내부 산뜻한 디자인의 부산대학교 구내버스 학생들의 위생문제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부산대학교에 호감이 갑니다^^ 아래 손가락을 누르시면 글쓴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일상이야기 2012.03.10

LG전자서비스 RMC사업부 품질보증팀의 USB담당자의 신속정확함에 감탄하다

제가 옴니아2를 사용하고 있는데 얼마전부터 외장메모리카드가 먹통이 되었습니다 외장메모리는 LG제품이었기에 LG서비스에 갔더니 메모리카드는 공장으로 직접 보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보내 주세요 라고 했더니 서비스센터에서는 할수가 없고 개인적으로 우체국 택배 착불로 보내야 한다고 합니다 아니 왜 그렇게 불편하게 해요 이곳에서 접수 받아서 공장에 보내고 이후에 도착하면 찾으러 오면 되지 않나요 하니 그렇게는 되지 않고 고객이 직접 공장으로 보내어야만 한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금요일오후에 우체국에 가서 착불로 보내었는데 화요일에 택배가 왔네요^^ 처리시간이 매우 짧습니다 만약 토,일요일이 겹치디 않았다면 3일 이내에 물건을 받을수가 있네요 메모리카드 서비스 정말 맘에 듭니다 엘지서비스^^ 제 블로그명함에 메모리..

일상이야기 2012.03.09

19공탄 연탄불기억이 나는 야자탄에 구워먹는 내껍데기돌리도

공지 2012년 7월 4일 확인하니 폐업하였습니다 피부미인들이 참새가 방앗간 들리듯 찾아가는 내껍데기돌리도 오늘 우리 일행이 찾아간곳은 연산동 연일시장에 위치한 곳입니다 위치는 연산로타리 Knn방송국에서 골목길을 따라 쭈욱 들어가면 동사무소를 지나 골목이 끝나는 부근에 연산동 내껍데기돌리도가 쨘하고 나타납니다 3층건물의 1층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기는 쉬울것입니다 입구에 들어서니 먼저 보이는 유명인들의 방명록사인이 하얀벽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이런것만 보아도 이곳이 맛집이구나 라고 알게 되지요 저는 식당에 가면 먼저 주방과 화장실부터 가봅니다 화장실에 가면 그 식당의 위생상태를 알수가 있거든요 10여명의 인원이 테이블 3개를 차지하고 앉습니다 파를 예쁘게 썰어서 내어 놓았네요 동그란 슬라이스 쌈무 쌈 과 고..

비 오는 날의 수채화 같은 금정산 도보여행

비 오는 날의 수채화 같은 금정산 도보여행 지난 토요일 도보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금정산을 다녀왔는데 정말 금정산은 부산시민들의 사랑을 많이 받는 산입니다 비가 오는 가운데에도 수 많은 둘레길을 걷는사람과 고당봉정상을 향해 전진하는 등산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거운 담소를 나누며 걷는 너무나 좋은 길입니다^^ 오늘의 코스는 노포동역에서 집합하여 남산동 금샘초등학교를 지나 초음동 성지곡수원지로 떠나는 여행입니다 용락암을 지나갑니다 비가 오고있는 중이라서 땅이 질퍽합니다 금샘초등학교를 지나 4망루 방향으로 오르다 보면 웅장한 바위산(무명리지)가 앞에서 턱하니 버티고 있습니다 감히 여기가 어디라고 올라오느냐 하듯이..... 그래서 무명리지 암벽등반은 하지 않고(?) ㅎㅎ 그냥 둘레길로 빠졌습니다^^ 무명리지를 뒤로..

걷다보면의 생일에 다음메인 노출의 선물을 받다

걷다보면의 생일에 다음메인 노출의 선물을 받다 어제는 걷다보면에게 있어서 잊혀지지 않을날로 기억이 될것입니다^^ 다음 메인노출 세상에 저에게도 이런 일이 생기네요 얼마나 기뻤던지 어제 하루종일 구름탄 느낌이었습니다 저의 생일날 다음의 메인에 노출을 허락하여 주신 다음관계자여러분 고맙습니다^^ 지난 주일은 교회에서 생일선물을 받았습니다 성가대원중에 수산물도매상을 하시는 분이 계셔서 그분의 가게에서 생일선물을 성가대에서 마련한것인데 수산물 한박스를 생일선물로 받았답니다^^ 그리고 저의 이메일함에 여러 업체로 부터 생일축하 메세지가 와있네요 모두가 감사한 일입니다^^ 그리고 네이버로부터의 또 하나의 선물이 도착하였습니다 워크뷰의 맛있는 도보여행 이란 사이트명을 정하고 네이버에 검색등록을 요청하였는데 그게 어제..

일상이야기 2012.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