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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저수지 도보여행

하이얀 새깃털처럼 밝은 빛을 내는 주남저수지의 억새 많은 철새들의 노래소리 끝없이 이어진 코스모스길 이 모든것이 주남저수지에 다 있습니다. 도보일자 : 2009년 10월 17일 (토) 오후 2시 도보주최기관 : 산과 맛있는 도보여행(산도행) http://cafe.daum.net/treker 주남저수지 가는 길의 창원평야에서는 추수의 계절을 맞아 황금들판의 벼들이 불어오는 바람에 온 몸을 흔든다. 1대의 콤바인이 벼를 베고 화물차에 수확한 쌀을 싣는 모든것을 다 하고 있다. 어릴적 시골에 갔을때의 온 동네 사람들이 다 나와 벼를 베고 탈곡하고 하는 모습은 볼수 없었다. 이젠 아마 그 모습은 하나의 옜적 추억으로만 남게 되는가 보다. 차를 주차장에 파킹하고 처음 본 장면은 람사르문화관의 건물이다 안내 책자에..

국내여행 2009.10.22

1인 블로그 특강과 진해 목재체험관의 비교

1인 블로그 특강과 진해 목재체험관의 비교 약 3주전 서면 토즈에서 정철상교수님의 1인 블로그특강에 참석하였다. 블로그! 이 블로그란 말은 자주 들었고, 또한 인터넷을 통하여 수 많은 작가들의 블로그도 방문하여 보았다. 그러나 나의 눈에 보여지는건 단순한 작가들의 일기들 이었다. 다른 사람들의 일기, 그 글들을 보면서 그 사람들의 생각을 알게 되었고, 그 사람이 좋아하는것을 나도 좋아 하게 되었다. 블로그 하나 없이 지내고 있던 나에게 어느날 미국에 있는 어느 의사의 블로그를 가게 되었다. 그는 미국에서 처음으로 의사블로그를 만들었는데, 하루 방문자수가 엄청났었다라고 한다. 그 이후로 비슷한 블로그들이 많이 생겨나 지금은 방문자와 함께 수입도 많이 줄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블로거임을 매우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