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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시랑대에서 공수마을 까지 도보여행

기장 8경 중의 기장 7경인 시랑대를 보러 갑니다 네이버 항공지도로 바로 보기-->http://map.naver.com/ 용궁사옆의 길로 담벼락을 따라 걸어 갑니다 전망이 트인 이곳에서 아래의 길을 따라 걸어 갑니다 시랑대 안내판이 보이고 시랑대는 기장읍 시랑리 동암마을 남쪽 해변에 있는 평평한 암반과 높은 바위가 있는 지대로써 예로부터 기장 제일의 명승지로 알려진 곳이다. 이곳은 용녀의 애잔한 전설이 서려있는 곳으로 원래 원앙대로 불리었으나 조선 영조때 권적이 시랑대라고 부른 뒤 그때부터 시랑대로 불리어진다고 한다. 조선 영조 9년(1733년) 기장 현감이었던 권적이 관내에서 제일의 명승지로 알려진 이곳에 자주 놀러와 풍월을 읊었다고 하며, 한때 그는 이조참의 였다고 바위에 시로서 각자를 했는데, 자기..

휠체어 타고 버스에 오르는 장애인을 친절하게 도우시는 508번 버스기사님^^

부산역 버스정류장에서 대기를 하는데 508번 버스가 도착을 합니다 이때 휠체어를 탄 장애인 2명이 손을 흔들어 대자 버스의 뒷문이 열리면서 휠체어가 오를수 있도록 발판이 나옵니다 그런데 버스정류장에 택시들이 불법정차가 되어 있어서 이 발판이 인도위에까진 이르진 못합니다 경사도가 높게 아스팔트 바로위에 내려진 경사판에 전동휠체어라도 오르지 못할것 같습니다 이에 버스기사님이 이걸 아시고 미리 버스에서 내리셔서 그들의 전동휠체어를 밀어 주십니다 2명의 전동휠체어를 단 장애인들은 버스기사님의 배려로 무사히 버스에 올라탈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사 버스가 출발을 합니다 휠체어를 탄 장애인 2명을 태우시고 버스의 안전띠를 휠체어에 직접 걸어 주시고 하시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여러번 이런 장면을 목격합니다 그러나..

일상이야기 2011.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