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진 장흥의 토요상설시장이 있는 탐진강 주변의 가로등을 보면 특이합니다 가로등의 디자인이 골프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한번 알아 볼까요? 미쉘위가 장흥위씨의 후예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를 기념하기 위해서 탐진강 주변에 골프채와 공의 가로등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위 성미 그는 누구인가 출처-->장흥 위씨 대종회 성미는 운암공(雲巖公) 휘 덕관(諱 德寬) 할아버지의 13세 손녀다. 할아버지께서 이곳 기동(基洞)에 터를 잡으신 것은 지금으로부터 400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관산 당동의 곤자(鯤字) 할아버지 셋째로 태어나신 할아버지는 임진왜란 와중에서 텃골에 사시던 할머니와 백년가약을 맺으면서 시작됐다. 기동의 아름다움은 장흥에서도 정평이 나있다. 탐진강 상류에 자리잡은 고장이라 배산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