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성에서 바라보이는 해송입니다 해송의 웅장함이 느껴집니다 1그루가 아니라 여러그루가 같은장소에 뿌리를 내리고 있음을 알수있습니다 국수당 이곳은 400년 전 국가기원제를 지내기 위해 세워진 국수대가 있었다고 전한다. 해방 후 마을사람들이 이곳에서 정월 대보름날 당제를 올리기 시작하면서 국수당으로 불렸다. 국수대는 처음에 돌무덤을 쌓고 그 주위에 여섯 그루의 해송을 심었다는데 지금은 다섯 그루만 남아있고 돌무덤 자리에 당집이 놓여있다. 나무들의 수령은 300년 가까이 되었다고 한다. 뿌리가 땅위로 드러났는데 그 모습도 대단합니다 지금은 다 팔리고 없을 배추 해송을 내려오니 월전 꽃동산이 보입니다 꽃동산에 놀러온 가족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와 화장실이 멋집니다^^ 오늘의 하루해가 넘어가는 월전의 모습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