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렬사의 중간즈음에 군관청과 동장대로 올라가는 길이 있습니다 휴계소 뒷편으로 올라서면 명상의 숲이 나타나고 입산통제판이 붙어 있는 감시초소앞을 지나게 됩니다 휴계소에서 시원한 팥빙수를 금방 처리하고 군관청으로 향합니다. 군관청:조선시대 관아인 동래부사청 건물 중의 하나로, 군관들이 군사일을 보던 곳이다 군관청 방향표지를 따라서 올라가기로 합니다 팥빙수 하나에 더위를 식히고 휴계소 뒷편 계단을 올라갑니다 담벼락을 따라 걷다보면 감시초소와 입산통제푯말이 보입니다. 초소를 지나먼서 나타나는 잘 정리되어 있는 포장도로,그리고 언덕길. 안내표지판이 보이는데, 오른쪽으로 가면 곧바로 군관청이 나타나고, 왼쪽으로 가면 산책공간이라하여 한바퀴 돌아서 군관청에 도착하게 됩니다. 군관청 앞의 정자 종 목 시도유형문화재 제..